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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트&본사이드
꽃, 나무, 풀, 뿌리식물을 소재로 다양한 식물 오브제를 만드는 공간
사실 식물과 일면식도 없이, 대면대면하게 몇십 해를 살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농산물과 원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농사를 지을 땅이 없어, 집과 작은 공간에서도 할 수 있는 홈가드닝을 취미 삼아 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 심취하게 되어버려 취미는 특기가 되고 특기는 다시 일상이 되었는데, 그 일상은 예전의 것처럼 무미건조한 것이 아닌 신엽이 돋는 것처럼 활기찬 에너지와 즐거움 가득한 것이었습니다. 덤으로 친구도 많이 얻었습니다. 그렇게 식물을 좋아하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배울 것 공부할 것이 많습니다. 식물은 상당히 어렵고 익숙하지 않은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식물을 많이 좋아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매일을 살고 있으니 말입니다. 무언가를 사랑한다는? 건 더 알고 싶고 계속 원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계속 식물을 좋아하려고 합니다. 온 마음을 다해.

예슬
이력과 경력
현)
식물 오브제 공방 '티트·본사이드' 운영
원예수업 및 식물케어 프로그램 운영
전략기획 프리랜서 (3개 社)
디자인 프리랜서
화성시 지역생활문화 기획자
화성시 예술인등록 작가
전시이력)
[개인전시]화성시 생활문화센터 갤러리루트 (07.06~07.15)
[단체전시]국회의사당 의원회관 전시 (08.2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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